Wangsimni station area 4

 

 

 

 

[왕십리역세권4구역 재개발 = 도시의 미래를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덴티티]

 

서울의 대표적 교통 중심지인 왕십리역은 2·5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환승의 요지이자, 노후지역 재개발을 통해 초고층 복합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핵심 구역입니다. 

우리는 이곳의 비전을 담아낼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단순한 구역 표시를 넘어, 주거·상업·관광·문화·교육이 융합된 55층 복합도시의 미래 상징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도시의 스카이라인과 연결망 = 새로운 랜드마크의 시각화]

 

로고 디자인의 핵심 콘셉트는 스카이라인과 환승 네트워크의 결합입니다.
55층 초고층 빌딩을 추상화한 수직적 실루엣은 미래지향적인 도시 스카이라인을 상징하고, 4개 노선이 교차하는 원형 네트워크 그래픽은 교통·접근성·연결성을 강조합니다. 

이 두 요소가 입체적으로 조합되며, 도시의 복합성과 확장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컬러 팔레트는 각각의 노선을 상징하는 퍼플, 그린, 옐로우, 아이스그린으로 구성하여, 환승 네트워크와 미래지향성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볼드하고 현대적인 고딕 타이포그래피는 ‘왕십리역세권4구역’이라는 이름을 안정감 있게 배치해 가독성과 다양한 매체 활용에 최적화했습니다.

 


 

[활용성 = 도시 브랜딩의 중심으로 확장]

 

이 로고는 단순한 상징을 넘어, 도시 재개발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됩니다.
대형 빌딩 외벽, 현장 안내판, 홍보물, 온라인 채널, 주민 커뮤니케이션 매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적용 가능하도록 단색·축소형·투명 배경 버전을 포함해 다변형 구조로 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왕십리역세권4구역 로고는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시각적으로 통합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미래지향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합니다.